
드리블하는 손흥민 선수
손흥민은 휴스턴과의 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1분 델가도의 결승골을 도우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휴스턴이 경기 내내 손흥민을 집중 견제한 상황에서 전반 막판과 후반 31분, 손흥민을 막던 상대 선수가 잇따라 반칙을 범해 2명이 퇴장당하기도 했습니다.
LAFC는 후반 37분 터진 유스타키오가 추가골을 더해 2 대 0 승리를 거두고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손흥민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을 포함해 이번 시즌 네 차례 공식 경기에서 1골 5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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