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FC, 전북현대에 3-2 역전승
부천은 전북과의 리그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 대 2로 끌려가던 후반 37분 몬타뇨가 중거리 동점 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 갈레고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3 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앞선 전반 25분, 구단 역사상 1부 리그 첫 득점도 올린 갈레고는 결승골 포함 2골과 1개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K리그2에선 창단 첫 경기를 치른 용인이 가브리엘의 멀티 골을 앞세워 천안과 2 대 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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