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줄스 감독(윗줄 왼쪽) 등 한국 농구 대표팀 [연합뉴스/FIBA 제공]
대표팀은 일본과의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에이스 이현중이 28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펼치고도 78 대 72로 아쉽게 졌습니다.
대표팀은 3쿼터 결정적인 스틸과 블록슛을 선보인 신예 에디 다니엘의 활약을 앞세워 앞서갔지만, 4쿼터에 다시 주도권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마줄스 감독 부임 후 2연패를 떠안은 대표팀은 예선 1라운드 2승 2패에 머물렀고, 오는 7월 대만, 일본과 2라운드 진출이 걸린 홈 2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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