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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옆구리 부상 재발‥스탬멘 감독 "1월만큼 나쁜 상황은 아냐"

송성문, 옆구리 부상 재발‥스탬멘 감독 "1월만큼 나쁜 상황은 아냐"
입력 2026-03-07 09:31 | 수정 2026-03-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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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성문, 옆구리 부상 재발‥스탬멘 감독 "1월만큼 나쁜 상황은 아냐"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준비 중인 샌디에이고 송성문 선수의 옆구리 부상 재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송성문이 어제 시애틀과의 시범경기에서 오른쪽 복사근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며 "비시즌에 다쳤던 부위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송성문은 어제 시애틀전에 선발 출전해 2회 시범경기 첫 홈런을 기록했지만 두 타석만 소화한 뒤 3회에 교체됐고, 오늘 시카고 컵스전 라인업에서도 제외됐습니다.

    지난 1월 옆구리 부상으로 WBC 불참이 확정된 송성문은 최근 부상을 털고 시범경기에 나서 7경기 타율 2할 5푼을 기록 중이었습니다.

    샌디에이고 스탬멘 감독은 컵스전을 앞두고 현지 취재진을 만나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졌다"며 "비시즌 때만큼 나쁜 상태는 아닌 것 같으니 단기간 내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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