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린치앙스와 계약한 제시 린가드 [연합뉴스/코린치앙스 SNS 캡처]
코린치앙스는 구단 SNS를 통해 "린가드와 올해 말까지 계약했고, 계약에 명시된 조건을 충족하면 내년까지 계약이 자동 연장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비다 지난 2024년 K리그에 입성해 서울에서 2년간 활약한 뒤 지난해 연말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브라질 1부 리그에서 7번 우승을 차지한 코린치앙스에서 린가드는 등번호 77번을 달고 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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