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인 중국의 천위페이를 맞아 1시간 13분간의 혈투 끝에 2-1로 승리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연승 행진을 36경기로 늘렸습니다.
안세영은 오늘 밤 세계랭킹 2위인 왕즈이를 상대로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자 2연패에 도전합니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인 서승재-김원호 조와 여자 복식의 백하나-이소희 조도 나란히 결승에 진출해 동반 우승을 노립니다.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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