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은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전영오픈 결승에서 첫 게임 3대1로 앞서다 4연속 실점하면서 분위기를 내준 뒤 6점 차로 내줬고, 2게임에서는 20대16으로 뒤진 상황에서 3점을 잇따라 따내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최근 맞대결에서 10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던 왕즈이에게 진 안세영은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이어온 무패행진도 36연승에서 마감했습니다.
손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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