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조 [연합뉴스/KLPGA 제공]
지난 시즌 대상에 빛나는 유현조와 상금왕 홍정민 등 총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KLPGA 개막전 역대 최고 총상금인 12억원이 걸려있고, 대회 기간에는 이틀간 아시아 여자골프의 공동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아시아 퍼시픽 골프 써밋 2026'도 함께 개최됩니다.
티 샷을 한 뒤 배를 타고 그린으로 이동하는 독특한 섬 모양의 파3 17번 홀이 최고의 승부처로 꼽히는 가운데 선수들은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와 강한 바람이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