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3라운드 경기에서 90분 내내 공격을 주도하고도 득점을 올리지 못해 0-0으로 비겼습니다.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에 졌던 전북은 이후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쳐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반면 이정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광주는 1승 2무로 무패 행진을 달렸습니다.
또 다른 우승 후보 대전은 김천과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서진수의 득점이 비디오 판독 끝에 취소돼 1-1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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