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IJF 도쿄그랜드슬램에서 맞붙은 이현지(오른쪽)와 김하윤 [IJF 홈페이지 캡처]
이현지는 충남 보령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78㎏이상급 결승에서 김하윤을 누르기 한판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현지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24년 국제유도연맹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12월에 도쿄 그랜드슬램 결승에서 선배 김하윤을 물리치며 기량을 쌓았습니다.
남자 81kg 이하급에선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이준환이 1위에 올랐고 60kg 이하급에선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하림이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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