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슬 [연합뉴스/FIBA 제공]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에서 세계랭킹 3위인 홈팀 프랑스를 상대로 강이슬이 17점 5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62 대 89로 패했습니다.
지난 4차전 필리핀전 승리로 17회 연속 본선 진출의 목표를 달성한 대표팀은 이번 대회 3승 2패를 기록하며 6개 팀 중 3위로 최종예선을 마무리했습니다.
김태운

강이슬 [연합뉴스/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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