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1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던 LAFC는 원정 2차전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6분 오르다스가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균형을 맞췄고, 후반 추가시간 마르티네스가 왼발 무회전 중거리 슛을 꽂아넣어 역전골을 터뜨렸습니다.
1·2차전 합계 3대2로 알라후엘렌세를 꺾은 LAFC는 2년 연속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에 올랐고,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아 공격 조율에 집중했던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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