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LA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선발 투수 오타니와 맞대결을 펼쳐 1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엔 볼넷을 얻어내며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5회 초 중견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한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6회 1루수 내야 안타를 쳐내며 2타수 1안타로 WBC 복귀 이후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습니다.
WBC 대회에서 타자로만 활약했던 오타니는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4와 3분의 1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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