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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이물질 투척' K리그1 부천, 프로연맹 상벌위 회부

'관중 이물질 투척' K리그1 부천, 프로연맹 상벌위 회부
입력 2026-03-19 19:21 | 수정 2026-03-1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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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중 이물질 투척' K리그1 부천, 프로연맹 상벌위 회부

    울산 선수단에 대한 관중의 비방 및 이물질 투척 건에 대해 사과한 부천FC [연합뉴스/부천FC 구단 SNS]

    K리그1 부천이 훈련 중인 상대 선수를 향해 이물질을 던진 관중으로 징계를 받을 위기에 몰렸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부천 관중의 이물질 투척 건과 관련해 내일(20) 오후 2시 상벌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울산의 경기 후 일부 관중들이 그라운드에서 훈련하던 울산 선수들을 향해 이물질을 던졌습니다.

    이후 부천은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관련자에 대해서는 사실관계 파악 후 징계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중이 그라운드에 이물질을 투척하면 해당 구단은 무관중 홈경기, 응원석 폐쇄, 3백만 원 이상의 제재금 부과 등의 징계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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