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선수단에 대한 관중의 비방 및 이물질 투척 건에 대해 사과한 부천FC [연합뉴스/부천FC 구단 SNS]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부천 관중의 이물질 투척 건과 관련해 내일(20) 오후 2시 상벌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울산의 경기 후 일부 관중들이 그라운드에서 훈련하던 울산 선수들을 향해 이물질을 던졌습니다.
이후 부천은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관련자에 대해서는 사실관계 파악 후 징계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중이 그라운드에 이물질을 투척하면 해당 구단은 무관중 홈경기, 응원석 폐쇄, 3백만 원 이상의 제재금 부과 등의 징계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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