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번 소집에서 황인범 제외를 결정했다"며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황인범은 지난 16일 엑셀시오르와 경기에서 오른발등을 강하게 밟히는 부상을 당했고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교체됐습니다.
황인범은 지난해 9월 종아리 부상에 이어 11월에 허벅지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돼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영국에서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4월 1일에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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