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현의 지난해 정몽구배 경기 장면
임시현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여자 리커브 10위에 그쳐 상위 8명에게 주는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습니다.
도쿄 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민희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강채영과 안산이 나란히 2·3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남자부에선 김제덕이 김우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송기성

임시현의 지난해 정몽구배 경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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