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포티넷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디 3개를 합해 6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17언더파로 2위에 다섯 타 앞선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LPGA 투어에 데뷔한 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김효주는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이자 통산 8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임성재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로 2위에 두 타 앞선 선두를 달렸고,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4년 5개월 만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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