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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오른손 투수 이지강, 팔꿈치 수술로 재활 1년 예상

프로야구 LG 오른손 투수 이지강, 팔꿈치 수술로 재활 1년 예상
입력 2026-03-24 14:23 | 수정 2026-03-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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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LG 오른손 투수 이지강, 팔꿈치 수술로 재활 1년 예상
    프로야구 LG의 오른손 투수 이지강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라 장기간 결장하게 됐습니다.

    LG는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이지강이 지난 18일 뼛조각 제거술을 받았고, 다음달 1일에는 인대 재건 수술을 받게 될 예정으로 복귀까지 약 1년이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등판이 어렵게 된 이지강은 지난해 43경기에 등판해 47과 3분의 1이닝 동안 1승 2패 4홀드 3세이브에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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