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는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외국인 주포 실바의 40득점 맹활약을 앞세워 세트 점수 3 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실바는 이틀 전 여자부 사상 처음 열린 준플레이오프에서 42점을 몰아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끈 데 이어 포스트시즌 두 경기 연속으로 40득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에선 역대 19차례 모두 1차전 승리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는데, GS칼텍스는 모레(28일) 홈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2차전에서 5년 만의 챔프전 진출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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