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감독은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중원 조합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고, 월드컵에서 경쟁력있는 팀이 되기 위해선 빠른 공수전환이 중요하기에 이 부분을 유심히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코트디부아르는 아프리카 특유의 신체 조건과 파워, 스피드를 가진 팀"이라며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밤 11시에 열리는 이번 경기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역대 1천번째 A매치로 집계돼, 역사적인 의미까지 더하게 됐습니다.
대표팀은 경기 후 오스트리아로 이동해 다음달 1일 오스트리아와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공식 A매치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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