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개막전을 야구팬들이 지켜보고 있다.
KBO는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 총관중 10만 5천878명이 입장해, 역대 개막전 3위 기록을 썼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년부터 4년 연속으로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한 KBO리그는 3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에도 청신호를 켰습니다.
박재웅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개막전을 야구팬들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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