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대표팀은 전반 35분 게상에게 선제골을 내 준데 이어 추가시간 아딩그라에게 추가골을 내 주고 끌려갔습니다.
후반에도 불안한 수비 속에 두 골을 더 내 준 대표팀은 슈팅이 골대를 세 번이나 강타하는 불운까지 겹치며 4대 0 완패를 당했습니다.
곧바로 오스트리아로 이동하는 대표팀은 다음달 1일 오스트리아와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릅니다.
박주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