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의 첫 득점을 올리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
이정후는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 말 상대 선발 윌 워렌으로부터 2루타를 때려냈습니다.
개막 3경기 만에 안타를 친 이정후는 후속 타자의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했고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양키스에 1대 3으로 져 개막 3연패에 빠졌습니다.
박재웅

팀의 첫 득점을 올리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