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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폰세, 토론토 데뷔전서 부상으로 3회 만에 교체

'한화 출신' 폰세, 토론토 데뷔전서 부상으로 3회 만에 교체
입력 2026-03-31 10:03 | 수정 2026-03-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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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출신' 폰세, 토론토 데뷔전서 부상으로 3회 만에 교체

    부상으로 쓰러진 폰세 선수

    지난 시즌 KBO리그 MVP였던 폰세가 메이저리그 토론토 데뷔전에서 부상으로 3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습니다.

    폰세는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삼자범퇴를 이끌어내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지만, 3회 원아웃 주자 3루 상황에서 내야 땅볼 타구를 잡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입어 그대로 교체됐습니다.

    폰세는 2와 3분의 1이닝 동안 탈삼진 3개, 피안타 1개, 볼넷 1개로 1실점하며 토론토 데뷔전 투구를 마쳤습니다.

    지난 시즌 한화에서 17승 1패에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하며 MVP를 차지한 폰세는 토론토와 총액 442억 원에 3년 계약을 맺고 5년 만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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