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 투아웃 2, 3루 기회에서 우중간 담장을 직격하는 2루타로 2타점을 올렸고, 5회 우익선상 2루타에 이어, 9회엔 좌전 적시타를 쳐내며 3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9월 콜로라도전 이후 6개월 만에 한 경기 3안타를 쳐낸 이정후는 5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2할 2푼 2리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1회 선제 결승포를 포함해 4안타를 몰아친 아다메스의 활약을 앞세워 샌디에이고를 9 대 3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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