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행 막차 탄 이라크 대표팀 선수들
이라크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주장 아이멘 후세인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습니다.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이라크는 I조에서 프랑스, 세네갈, 노르웨이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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