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을 다투는 한국 U-20 여자 대표팀의 주장 조혜영(왼쪽) [AFC 홈페이지 캡처]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B조 1차전에서 진혜린과 조혜영의 득점으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었습니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게는 U-20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대표팀은 오는 일요일 요르단과 조별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김수근

볼을 다투는 한국 U-20 여자 대표팀의 주장 조혜영(왼쪽) [AFC 홈페이지 캡처]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