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경기도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 LG 양준석이 돌파하고 있다.
LG는 수원 kt와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87대 60 승리를 거두고 2위 안양 정관장과의 승차를 2.5경기로 벌려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챔피언이 된 LG는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4강 플레이오프에 선착해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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