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랜도 시티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7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유도했고, 13분 뒤 절묘한 패스로 부앙가의 득점을 도와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두 번이나 더 부앙가의 득점을 도운 손흥민은 전반 39분 팔렌시아의 골까지 어시스트하면서 시즌 7호 도움을 기록해 이 부분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도움 4개를 포함해 팀의 5골에 관여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오는 8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전을 대비해 체력 안배 차원에서 후반 12분 교체됐고, 1골을 더 뽑아낸 LAFC는 6대0으로 승리해 서부콘퍼런스 단독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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