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준은 던디와의 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상대 골키퍼에 막혀 흐른 공을 왼발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지난달 머더웰전 멀티골에 이어 두 경기만에 터진 리그 7호 골이자 시즌 아홉 번째 득점이었습니다.
후반 막판 상대 선수의 퇴장까지 유도한 양현준의 풀타임 활약을 앞세워 셀틱은 2 대 1 승리를 거두고 선두에 승점 3점 뒤진 3위를 유지했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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