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조진석 프로야구 두산, 플렉센 부상 대체 선수로 kt 출신 벤자민 영입 프로야구 두산, 플렉센 부상 대체 선수로 kt 출신 벤자민 영입 입력 2026-04-06 15:46 | 수정 2026-04-06 15:4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프로야구 두산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플렉센을 대신할 외국인 선수로 kt 출신 벤자민을 영입했습니다. 두산은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벤자민과 6주 총액 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벤자민은 지난 2022년부터 세 시즌 동안 kt에서 뛰며 74경기에 등판해 31승 18패, 3.7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지난해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지만 빅리그에는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프로야구 #두산 #플렉센 #벤자민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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