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세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고, 8회 네 번째 타석에선 시속 155킬로미터의 빠른 공을 공략해 중견수 앞 안타를 때렸습니다.
오늘 경기 4타수 1안타를 포함해 이번달 6경기에서 단 2안타를 기록 중인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1할 6푼 2리에 머물렀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7회에만 4실점하며 4 대 6으로 역전패해 4연패에 빠졌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를 유지했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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