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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첫날 3위

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첫날 3위
입력 2026-04-07 18:11 | 수정 2026-04-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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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첫날 3위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국가대표 선발전 첫 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최민정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758의 기록으로 김민지, 노아름에 이어 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선 하얼빈 아시안게임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태성이 1위에 올랐고, 국가대표 재발탁을 노리는 박지원은 7위에 머물렀습니다.

    지난달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임종언과 김길리가 자동 발탁된 가운데 오는 일요일까지 열리는 경기에서 남녀 각각 7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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