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맹이 공개한 중계화면 캡처본 [한국배구연맹 제공]
연맹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나온 판정에 대해 소청심사위원회를 열고 결과를 통보했지만, 블랑 감독이 비난 언행을 지속하면서 리그와 연맹의 공신력과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5세트에서 현대캐피탈은 소속 팀 레오의 서브가 아웃 판정을 받자 비디오 판독을 신청했지만 심판들은 아웃 판정을 유지했습니다.
이후 현대캐피탈은 요청으로 사후 판독 및 소청심사위원회가 열렸지만 당시 판정은 정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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