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득점에 환호하는 덕수고 선수단 [자료사진]
덕수고는 경남 밀양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3과 3분의 1이닝 동안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엄준상의 활약 속에 광주제일고에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덕수고는 앞선 경기에서 대전고를 3대 2로 꺾은 야탑고와 모레(12일) 결승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곽승규

득점에 환호하는 덕수고 선수단 [자료사진]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