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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최대어' 엄준상 앞세운 덕수고 결승행‥야탑고와 우승 다툰다

'고교 최대어' 엄준상 앞세운 덕수고 결승행‥야탑고와 우승 다툰다
입력 2026-04-10 18:01 | 수정 2026-04-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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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 최대어' 엄준상 앞세운 덕수고 결승행‥야탑고와 우승 다툰다

    득점에 환호하는 덕수고 선수단 [자료사진]

    고교야구 최대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엄준상을 앞세운 덕수고가 광주제일고를 누르고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 올랐습니다.

    덕수고는 경남 밀양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3과 3분의 1이닝 동안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엄준상의 활약 속에 광주제일고에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덕수고는 앞선 경기에서 대전고를 3대 2로 꺾은 야탑고와 모레(12일) 결승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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