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티모어와의 원정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시속 133km짜리 스위퍼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앞선 첫 번째 타석에서도 시속 156km 빠른 공을 공략해 2루타를 기록하며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1할 7푼 4리로 상승했고, 이정후의 활약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볼티모어를 6대3으로 누르고 시즌 첫 3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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