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을 다투는 윤아영 [연합뉴스/AFC 홈페이지 캡처]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대표팀은 태국에서 열린 태국과의 U-20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하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대표팀은 4강 진출로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U-20 여자 월드컵 출전권도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대표팀은 모레(15일) 조별리그에서 0대5로 완패했던 북한과 다시 만나 결승 진출을 놓고 설욕전을 펼치게 됐습니다.
송기성

볼을 다투는 윤아영 [연합뉴스/AFC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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