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C는 연맹 대회위원회가 해당 내용이 포함된 챔피언스리그 개편안을 권고했다고 발표해, 이후 개편안이 연맹 집행위원회에서 승인되면 최종 확정됩니다.
AFC는 리그별 출전권을 늘릴지 아니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리그 문호를 더 넓힐지 등 구체적인 확대 방안에 대해서는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개편안에는 동·서 아시아로 나뉘어 리그전을 펼친 뒤 상위 8개 팀이 16강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운영 방식을 앞으로 6위까지만 직행하고 나머지는 플레이오프를 벌이게 바꾸는 방안이 포함됐지만 당장 다음 시즌이 아니라 추후에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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