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생제르맹은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대회 8강 2차전에서 후반 27분과 후반 추가시간 두 골을 몰아친 뎀벨레의 활약을 앞세워 1·2차전 합계 4 대 0으로 리버풀을 제압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미드필더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스페인 팀끼리 맞붙은 또 다른 8강 2차전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에 1 대 2로 패했지만, 1차전 2 대 0 승리를 더해 합계 3 대 2로 4강행 티켓을 차지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두 경기 연속 수비수가 퇴장당하는 악재를 이겨내지 못하고, 두 시즌 연속 4강 진출 도전이 좌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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