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 이근미 선수의 결승전 경기 장면 [연합뉴스/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이근미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여자 42kg급 결승에서 그리스의 파라스케비 칼로기루를 라운드 점수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의 여자부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된 이근미는 지난 2018년 튀니지 대회 강미르 이후 이 체급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로도 기록됐습니다.
한편, 남자 73kg급 결승에 오른 안승민은 이란의 베냐민 솔타니안에게 0대2로 패해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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