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세리머니 펼치는 이시우 선수
이시우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대회 여자 49kg급 결승에서 지난해 바레인 청소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배를 안긴 중국의 리미쉐를 라운드 점수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남자 63kg급의 지영진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놀한 로즈몽에게 0대2로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송기성

우승 세리머니 펼치는 이시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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