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타구 속도 107.6마일(173.2km/h)의 강한 타구를 때려 우전 안타를 만든 뒤 라모스의 홈런에 득점하는 등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3회와 5회에도 각각 시속 100.8마일(162.2km/h), 104.3마일(167.9km/h)의 타구 속도를 기록했지만 내야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이정후가 한 경기에 시속 104마일(167.3km/h) 이상의 타구 속도를 두 차례 이상 기록한 것은 빅리그에 데뷔한 2024년 4월 이후 2년 만입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4푼 6리를 유지했고 팀은 10 대 5 승리로 2연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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