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김종훈은 중국 어월둬쓰에서 열린 대회 남자 90kg급 결승에서 중국의 부히비리거를 유효승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종훈은 세계랭킹 111위에 머물던 지난해 2월 파리 그랜드슬램을 제패한 뒤 현재 세계 13위에 올라 있습니다.
남자 100kg 이상급의 이승엽과 여자 78kg 이상급 이현지는 결승에서 패하며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조진석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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