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 시속 156km의 직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고, 6회에는 낮은 변화구를 기술적으로 걷어올려 두 번째 안타를 때린 뒤 라모스의 홈런 때 홈을 밟았습니다.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5푼 3리로 높아졌고, 샌프란시스코는 3연승을 거뒀습니다.
올 시즌 홈에서 치러진 10경기 타율이 9푼 7리에 불과한 이정후는 원정 11경기에서 3할 6푼 4리의 대조적인 타율을 기록중이고, 현재 진행중인 원정 8연전에서는 33타수 13안타, 타율 3할 9푼 4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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