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욱과 박상원, 임재윤, 도경동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개인 중립 선수 팀을 상대로 접전 끝에 45 대 44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상욱은 홀로 20점을 뽑아 역전에 앞장섰고, 대표팀은 지난 1월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전하영,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이 출전한 대표팀이 결승에서 프랑스에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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