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 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와 동률](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4/21/yh_20260421-1.jpg)
콜로라도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앞 안타를 기록하며 지난해 8월 샌디에이고전부터 이어온 연속 출루 기록을 52경기로 늘렸습니다.
오타니는 이후 볼넷 2개를 더 골라내며 4타수 1안타 2득점으로 팀의 12대3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빅리그 최장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은 1949년 84경기 연속 출루한 테드 윌리엄스가 보유한 가운데, 오타니는 내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아시아 타자 신기록에 도전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