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블 하는 LAFC 손흥민
콜로라도와의 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77분을 소화했지만 슈팅을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의 침묵 속에 0-0으로 비긴 LAFC는 선두에 승점 7점 뒤진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개막 이후 6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LAFC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전 무승부를 포함해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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