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식타시 오현규 선수
오현규는 황의조의 소속팀, 알란야스포르와의 튀르키예컵 8강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7분 크로스를 동료에게 흘려주며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38분엔 상대 골키퍼의 패스미스를 틈타 쐐기골을 터뜨렸습니다.
베식타시는 후반 40분 추가골을 보태 3 대 0 완승을 거뒀고, 두 골에 관여한 오현규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베식타시 입단 후 리그와 컵 대회를 통틀어 12경기에 출전해 8골과 도움 3개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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