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강원FC 외국인 수비수 강투지 [연합뉴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어제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투지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고 내일 서울과 경기부터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강투지는 지난 21일 김천과 경기에서 후반 31분 태클을 시도하다 상대 선수의 발목을 가격해 경고를 받았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해당 태클이 정당한 경합의 범위를 벗어난 퇴장성 반칙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수근

K리그1 강원FC 외국인 수비수 강투지 [연합뉴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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