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7분 선제 결승골에 이어 후반 7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베랄두의 쐐기골을 도우며 1골 1도움의 멀티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월 마르세유와의 홈 경기 득점 이후 오랜만에 골 맛을 본 이강인은 리그 3호 골이자 공식전 4번째 득점을 올렸습니다.
이강인의 활약 속에 3대0 완승을 거둔 PSG는 2위 랑스와의 격차를 승점 6점으로 벌리며 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송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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